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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할 때 알아두면 좋은 꿀팁!

 

 

 

 

 

 

빨래를 하다보면 그냥 단순히 세탁기를

돌려서 끝낼 수 있는 것들이 대부분이지만

간혹가다 특별한 경우가 발생이 되는데요.

어떤 얼룩이 묻어있거나, 혹은 새하얀 옷

검정색 옷들이 색이 바랬거나 하는 경우에

어떻게 세탁을 하면 원상태로 돌릴 수 있을까?

그냥 버려야하나? 고민을 하게 되는데요.

검정색 옷, 하얀색 옷 등등

컬러별로 세탁을 하는 방법도 다양하고,

옷에 묻은 얼룩 종류별로 제거하는 방법도

다양해요! 오늘은 미리 알아두면 좋은 정보인

빨래 관련 생활꿀팁을 알려드릴게요!

 

 

 

 

 

 

검정색 옷은 자주 입고 자주 세탁을 하다보면

뭔가 색이 바래진 느낌이 들 때가 있는데요.

이럴 때 목이 늘어지거나, 옷이 많이 낡았다는

느낌이 들면 미련없이 헌 옷 수거함에 넣거나

버리겠지만, 아직도 깨끗하고 멀쩡한 느낌이

드는데, 색만 바랜 느낌이 든다면 굉장히

아깝게 느껴지는데요. 이럴 때는 맥주를

이용해서 세탁을 한 뒤 마지막 헹굼을 할 때

먹다 남은 맥주를 통에 부어서 거기에 옷을

10분간 담궈놓으시면 되는데요. 그 후

살짝 헹궈준 뒤 탈수과정을 끝내고 바짝

옷을 말려만 주면 색이 바랜 느낌이 들지 않는

검정색 옷으로 돌아와요!

 

 

 

 

독립을 한 지 얼마 안되었을 땐 세탁을

색깔별로 구분해서 하기 귀찮아서 그냥

한번에 다 몰아넣고 세탁을 하게 되는데요.

별 문제없이 지나가면 좋겠지만 꼭,

한 두가지의 옷은 다른 옷의 색상으로 물이

들어서 버리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입지도

못하는 그런 상황이 벌어지곤 하죠.

이럴 땐 따뜻한 물에 식초를 넣고 거기에

물이 든 옷을 넣어서 물이 완전히 식을 때까지!

대략 30~50분 정도 담궈두셨다가 꺼내서

세탁을 다시 해주시면 되는데요.

식초가 물이 든 옷을 다시 원상태로 돌려주는

효과가 있다고 해요! 특히 하얀색 옷에 효과가

좋다고 하니까 꼭 기억해두세요!

 

 

 

 

 

 

껌을 씹다가 잠에 든 적 있으신가요?

어릴 땐 껌을 씹다가 잠에 들어서 머리에

붙어 머리를 자르러 미용실에 가거나 하는

추억 아닌 추억들이 한번쯤은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그 껌이 옷에 들러붙어도 잘 떼어지지

않는다는 것! 알고 계신가요?

특히 손으로 떼어내려고 문지르거나 뜯어내다

보면 옷감도 상하고, 특히 껌을 자꾸 만지다

보니 색까지 거뭇거뭇해지면서 더욱 지저분해

보이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이럴 때 깔끔하게 제거하기 위해서는 갈아 둔

땅콩을 활용하면 좋은데요! 땅콩을 적당히

갈아서 간 땅콩을 껌이 묻은 윗 부분에

흩뿌려준 뒤 세탁을 하듯이 살살 비벼주면,

신기하게도 껌이 잘 떼어진다고 해요!

 

 

 

 

직장인 분들 출근복장으로 셔츠를 많이 입고,

학생들도 교복의 와이셔츠!를 많이 입으시죠?

이 와이셔츠도 세탁을 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요! 와이셔츠를 오래 입다 보면

소매부분이 새카맣게 되거나 혹은

목 뒷부분에 때가 잘 빠지지 않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요. 이럴 때 세탁을 하는 방법은

때가 있는 부분에 세탁을 하기 전 미리

샴푸를 얇게 잘 펴발라준 뒤 세탁을 하게 되면

때가 손 쉽게 잘 빠진다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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