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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소비기한과 다양한 식품의 소비기한 확인!

 

 

 

 

 

우리가 마트에 방문해 어떤 식품을 구매하려고 할 때 유통기한 다들 확인하시죠?
이렇게 구입한 식품을 집으로 가져와서 먹지 않은 상태로 오래두어 유통기한이 지났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유통기한이 지났기 때문에 먹지않고 그대로 버리고 있을거예요
하지만 식품에는 유통기한과 소비기한이 있기 때문에 무조건 버릴 필요가 없답니다
그래서 알아본 계란 소비기한 및 그 외의 식품의 소비기한! 지금부터 살펴볼게요


 

 

 

가장 첫번째로 살펴볼것이 바로 계란 소비기한으로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식품일거예요
계란은 우리가 생각한것보다 유통기한이 짧은편이라 계란을 소비할 수 있는 기한도 얼마 안될거라 생각해요
하지만 유통기한과달리 계란 소비기한은 조금 더 긴 편이라고 볼 수 있어요
계란의 유통기한에서 보관을 냉장고에 잘 한 상태라면 약 3주는 더 먹을 수 있답니다
계란 소비기한은 냉장보관을 했을 경우 유통기한 +3주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하지만 3주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계란을 깼을때 냄새가 나고 상했다면 먹어서는 안된답니다

 

 

 

 

 

 

계란 소비기한만큼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것이 바로 우유의 소비기한일거예요
우유는 대표적으로 사놓고 잘 먹지않아서 유통기한이 쉽게 지나는 식품이지 않을까 싶어요
특히나 우유같은 경우는 상하게되면 냄새가 심하게 나기때문에 더더욱 신경을 쓰죠
개봉을 하지않은 우유의 경우에는 냉장보관을 했을때 유통기한 +40일정도는 더 먹을 수 있어요
하지만 개봉을 한 우유라면 굉장히 쉽게 상하기 때문에 빠르게 드시는게 좋답니다

 

 

 

 

과일이나 채소종류는 구입해서 빠르게 먹지 않으면 쉽게 무르는 식품인 것 같아요
특히나 토마토같은 경우는 무르면 더더욱 먹기 싫어지는 것 중 하나인 것 같아요
토마토의 소비기한 같은 경우는 딱 날짜를 이야기 할 수 없는 식품이예요
그래서 토마토를 만졌을때 물컹하고 말랑하거나 곰팡이가 피지 않았다면 먹을 수 있답니다
토마토는 냉장보관을 하게되면 더 쉽게 상하게 되기때문에 상온에 보관을 하는게 좋답니다

 

 

 

 

 

마지막 알아볼 식품은 빵인데 빵은 만드는 과정에서 어떻게 만들어졌냐에 따라 소비기한이 달라요
만약 방부제 없이 만든 빵이라면 이런 빵들은 상온에 보관했을 때 하루 또는 이틀이면 상하게 된답니다
방부제를 넣고 만든 빵의 경우에는 상온에서 약 3일정도이고 길어봐야 일주일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빵은 구입 후 바로 다 먹는게 좋고 다 먹지 못하는 경우에는 냉동에 보관을 해주시는게 좋답니다
이렇게 오늘 다양한 식품의 소비기한 알아봤으니 참고해서 드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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